#20120509
모든 것이 지치고, 피곤한 나날들…
언제쯤이면 마음이 편안해질까…
그동안 쌓였던 모든 것들이.
한꺼번에 쏟아져내린 기분이다.
심하게 우울해졌다가.
괜찮아졌다가.
그야말로 감정이 폭발해버린듯하다.
그 때 그 때 풀지 못한
응어리진 슬픈 감정들…
무얼 하고 싶지도.
무얼 먹고 싶지도 않다.
아주 아주 슬픈 영화를 보며 실컷 울고 싶다.
아주 아주 슬픈 노래라도 괜찮아…
#20120509
모든 것이 지치고, 피곤한 나날들…
언제쯤이면 마음이 편안해질까…
그동안 쌓였던 모든 것들이.
한꺼번에 쏟아져내린 기분이다.
심하게 우울해졌다가.
괜찮아졌다가.
그야말로 감정이 폭발해버린듯하다.
그 때 그 때 풀지 못한
응어리진 슬픈 감정들…
무얼 하고 싶지도.
무얼 먹고 싶지도 않다.
아주 아주 슬픈 영화를 보며 실컷 울고 싶다.
아주 아주 슬픈 노래라도 괜찮아…
#120506
모두가 그렇게 싫다면…
이제… 그만할까…
몰랐던 것도 아니고…
알아… 나도…
멀리… 그래… 멀리…
어차피 관심도 없겠지…
보이든 보이지 않든…
그래… 그만…
그냥 나혼자 조용히…
그냥 그렇게…
#20120502
아… 힘들어…..
…………………
다…. 모든 게 다…..
#120423
하루에도 몇 번씩
기분이 오락가락.
깊은 구덩이에 빠진 것 같아.
누가 나 좀 꺼내줘요.
휴…..
누군가에게 오랫동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고 싶다는 그 마음들이 하루하루를 눈물겹고 소중하게 만든다
나는 너에게 좋은 사람이었을까
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
#20120411
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…
나는 지금 무얼하고 있는가…
하… 아…..
어렵다. 모든 것이…
Cracks Of My Broken Heart - EIKI(에이키)
아… 이 노래 너무 좋아…ㅠㅠㅠ
모르면서…
잘 알지도 못하면서…
내 맘도 모르면서…